코레일·SR 통합회원 전환, 안 하면 추석 기차표 예매 못 하나요?
3줄 요약
올해 추석부터는 코레일·SR 통합회원만 승차권을 예매할 수 있습니다. 코레일에만 가입되어 있던 회원은
자동 전환되지만, SR(SRT)만 단독으로 쓰던 회원은 반드시 별도 전환 절차를 거쳐야 합니다. 기존 코레일톡
앱을 업데이트하면 통합 앱 '코레일+'로 바뀝니다.
왜 통합회원 전환이 필요한가
국토교통부의 고속철도 운영 체계 통합으로 코레일과 SR(SRT)의 회원 시스템이 하나로 합쳐졌습니다.
2026년 추석부터는 통합회원만 승차권을 예매할 수 있어, 예매 오픈 전에 반드시 전환 상태를 확인해야 합니다.
회원 유형별 전환 방법
- 코레일 단독회원 : 별도 절차 없이 통합회원으로 자동 전환됩니다.
- 코레일·SR 중복회원 : 통합회원으로 자동 전환되지만, SRT 이용 실적과 보유 할인쿠폰을
새 계정으로 옮기려면 전환 웹사이트에서 동의 절차를 거쳐야 합니다.
- SR 단독회원 : 코레일 회원으로 새로 가입한 뒤, 전환 웹사이트에서 기존 SR 계정의
이용 실적과 혜택을 옮겨야 합니다. 전환하지 않으면 기존 예매 실적과 쿠폰 혜택을 잃게 됩니다.
전환 웹사이트 접속 방법
통합회원 전환 웹사이트는 코레일·SR 홈페이지나 양사 모바일 앱(코레일톡, SRT 앱)에서 안내되는
링크 또는 QR코드로 접속할 수 있습니다. 예매 오픈 며칠 전에 미리 완료해두는 것을 권장합니다.
코레일+ 앱, 새로 설치해야 하나요?
아니요. 기존에 쓰던 '코레일톡'을 최신 버전으로 업데이트하면 자동으로 '코레일+'로 전환됩니다.
통합회원 전환까지 마치면 코레일+, 코레일톡, SRT 앱 어디에서든 양사 열차를 모두 예매할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준비하기
전환 웹사이트 링크는 코레일 홈페이지·코레일+ 앱·SRT 앱 내 안내 배너에서도 바로 접속할 수 있습니다.